



[연천/당일] 폭포와 가을 풍경을 따라, 연천을 걷는 하루
원시림에서 느껴볼수 있을것같은 때묻지 않은 연천의 풍광이 도심에서 고단한 내눈동자를 맑게 씻어내어 물빛 하늘빛이 더 맑아 보였습니다 아우라지의 베개 용암과 재인폭포의 심오한 물줄기는 슬픈전설을 품어 가슴 저 안으로 쏟아져 내렸습니다 댑사리공원의 황금코스모스의 찬란함과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의 하늘거림 칸나 메리골드 투명하게노란 빛깔 사스타데이지 보라 메밀꽃의흰빛 갖가지 꽃들이 푸른하늘을 캔버스로 하여 황홀하게 아름다웠습니다 이제 막 붉은 기운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댑사리의둥글고 뭉실 함은 연천어 인심을 닮았을까요 이 꽃대궐을 짓느라 연천군의 모든분들얼마나 고생하셨을지 생각하며 감사했습니다 덕분의 여행객 점말 꽃길을 걸으며 행복 감성을 맘껏 누린 것처럼 연천군민 모든 분 인생 꽃길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담에 간곳은 임진강 여울목 호로고모산성 역사강좌 들었을 때 몇번 들은미름이라 꼭 찾아보고 싶었던 곳을 이번에 들레서 정말 좋았습니다 재인폭포처럼 호모고루 명칭이 나는 전에ㅇ부터 관심이 갔고 그 유래를 알고싶었던 과제를 이번에ㅇ풀었습니나 호리병 생김처럼 축성한 오래된 보루라는것을 알게 되어 오랜 세월 수수께끼답을 얻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무레 1400여년의 세원을 지나며 고대사부터 헨대사 6.25전쟁까지 나라의숙명을 어깨에 짊어졌던 성을 밟으며 고구려 군사의 함성을 가만히 귀기우려 들어도 보았습니다 유네스코 지질 지정의 세게ㅣ적 장스와 역사적 유적지 전설을 품은 폭포 아름다운 꽃대궐까지 이번 여행은 넓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아쉬움은 율무가 자라는ㅇ것은 많이 봫는대ㅇ관광지에 율무차를 한 진 마시고 싶었는대파는곳이 없고 율무를 사용한 각종 제품 개발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