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경



여행
[거창/당일] 빙기실마을 & 계곡에서 즐기는 피서여행 🏝️ 수승대+백숙+깡통열차+족욕
거창 처음 방문해 봤어요. 수승대 출렁다리 무서워서 반장도 갔다가 돌아 왔어요. 방기실마을에서의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깡통열차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아로마 족욕도 따뜻한 물에 발 담그고 있었는데 좋았어요. 여행 출발할때는 물놀이 시간이 짧다고 생각했는데 놀고나니 적당한 시간이었어요. 이런 당일여행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
2시간 전



거창 처음 방문해 봤어요. 수승대 출렁다리 무서워서 반장도 갔다가 돌아 왔어요. 방기실마을에서의 시간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깡통열차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아로마 족욕도 따뜻한 물에 발 담그고 있었는데 좋았어요. 여행 출발할때는 물놀이 시간이 짧다고 생각했는데 놀고나니 적당한 시간이었어요. 이런 당일여행 또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