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여행
[옥천] 대청호 방아실 농부의 하루
미친 듯이 뜨거운 한여름에 두 여인이 향수뜰 마을을 방문했어요. 마을 공동체 식당에서 시원한 단호박 식혜도 맛보고 수생식물원도 다녀왔어요. 저녁상은 4인분은 족히 될만한 양으로 맛 또한 일품이었지요.편안하고 넓은 숙소에서 노래도 불렀어요. 봄,가을에 방문하면 대청호의 정취를 제대로 느끼고 못한 체험도 할수 있을것 같아요. 동네 이장님농장에서 복숭아도 구입했답니다. 남편이 시댁 가족모임 향수뜰로 가자고 하네요. 좋은 계절에 또 가고 싶어요.
1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