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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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횡성] 다도체험+황토구들찜질+식사2끼+한옥숙소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언젠가부터 친한 친구들과는 1년에 한두 차례 방을 빌려서 밤늦도록 허물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여행을 하고 있어요. 지난겨울 무주에서 밤을 보낸 베프들과 반년만에 또 하룻밤 약속을 잡았고 7월엔 횡성으로 갔어요. 살면서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서로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거라고 해요.
3달 전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언젠가부터 친한 친구들과는 1년에 한두 차례 방을 빌려서 밤늦도록 허물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여행을 하고 있어요. 지난겨울 무주에서 밤을 보낸 베프들과 반년만에 또 하룻밤 약속을 잡았고 7월엔 횡성으로 갔어요. 살면서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서로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는 거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