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영



여행
[횡성] 숲속 미식 여행 + 숲슐랭 트래킹
강원도 횡성여행은 처음이었어요. 생각보다 거리가 가까워 이동시간이 힘들지 않았습니다.. 도착하고 횡성호숫길을 1시간 가량 산책했는데요. 호숫길이 너무 아름답고 고즈넉한 분위기였어요. 촌장님께서 교직생활과 여러경험을 얘기해 주셔서 횡성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그리고 정말 대망의 저녁시간을 가졌는데요. 삼겹살 훈제된 음식과 정성가득한 밑반찬들이 치유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프로그램도 알차고 고등학생 중학생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4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