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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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아산/당일] 아주 멍 때리는 하루(아!멍!하!)
새벽 전철을 두 번 갈아 타고 온양온천역 도착 15분 정도 소요, 호젓한 외암민속마을 드뎌 도착한 곳. 옛 시골 친정집이 생각나게 했던 곳.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갔던 연자방아집. 마침김장김치를 하는 날이라 수육과 김치속으로 보쌈도 푸짐하게 먹고 충청도 인심도 대박 솜씨도 친절도 따봉입니다. 기와집에서의 전통차 또한 정말로 맛났어요.시간에 여유있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입구 단풍나무와 은행나무가 늦가을 정취를 맘껏 누리고 가는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8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