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현


여행
[아산/당일] 아휴~ 숨 쉬다 (들숨 날숨으로 괜찮은 하루)
도시의 피곤함을 들숨과 날숨으로 날리는 시간이었어요~~ 향긋한 들꽃차를 시작으로 황토길 맨발걷기, 저수지 산책, 추억도시락 먹기, 밤굽기, 가래떡 굽기, 고구마 먹기등 나만의 정원만들기를 하면서 하루를 새로운 나로 꽉채우는 시간이 었어요~~ 준비해주신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6달 전


도시의 피곤함을 들숨과 날숨으로 날리는 시간이었어요~~ 향긋한 들꽃차를 시작으로 황토길 맨발걷기, 저수지 산책, 추억도시락 먹기, 밤굽기, 가래떡 굽기, 고구마 먹기등 나만의 정원만들기를 하면서 하루를 새로운 나로 꽉채우는 시간이 었어요~~ 준비해주신분들 너무 친절하세요!!
우리마을에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우리마을에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언제라고 고향처럼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