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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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춘천/당일] 미지의 섬 붕어섬으로 🛶 자전거 라이딩과 카누, 힐링산책을 한 번에!
등선폭포의 시원한 물줄기를 감상하고 맛있는 백숙을 먹으니 든든하고 힘이 났습니다. 가을하늘의 어여쁜 구름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의암호 주변을 걷고, 처음 타보는 카누는 약간의 긴장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누를 타고 미지의 섬 붕어섬에 도착하여 노르딕워킹을 할 때에는 맑은 공기와 오랜만에 밟아보는 흙이 내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해 주어 하루가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