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자
여행
[춘천]숨겨진 청정자연 속 누리삼마을, 자연식 치유여행
늦깎이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2년동안의 학교에서의 만남이 아닌 누리삼마을에서의 1박2일은 여고생의 수학여행 온 기분으로 여러 체험과 여유로운 진행자 분들의 안내로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한번만 오신 분들이 없다는 말이 공감합니다~ 친절하신 사무장님을 체험진행을 비롯하여 맛깔나고 정갈한 반찬들이 금새 건강해지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누리삼마을의 추억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