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숙
여행
[경산] 향긋함 남다른 육동미나리 삽겹살과 족욕 힐링
오래된 친구 모임을 경산에서 했습니다. 사무장님과 위원장님의 세심하고 친절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모두들 완전 만족하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족욕,건강체크, 갈레트과일빵 만들기, 미나리심기도 재미있었고 미나리와 삼겹살도 아낌없이 주셔서 푸지게 먹었습니다. 아침 조식은 집밥으로 미역국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위원장님의 후한 인심과 위원장님의 친절함에 모두들 행복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왔네요~감사합니다. 미나리철에 한 번 더 가고 싶네요~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