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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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산] 향긋함 남다른 육동미나리 삽겹살과 족욕 힐링
긴 명절연휴 아들,딸,손자,손녀 뒷바라지 하느라 수고 많이 하신 아주버님 내외 분과 저희 부부가 힐링 여행을 떠났습니다. 촌캉스를 떠났습니다. 육동마을로. 1박2일동안 그야말로 손에 물 안묻히고 맛난 음식먹고, 여러가지 체험으로 그야말로 힐링된 여행이었습니다. 옆집 이웃사촌 같으신 센터장님의 구수한 설명과 후한 인심, 여러가지 체험을 꼼꼼하게 챙겨 주신 사무장님, 정갈한 음식으로 저희를 배불려 주신 주방선생님까지 너무 너무 만족한 여행이었습니다. 미나리가 유명하다는 육동마을 진정 미나리철에 다시 한번 가 보고 싶네요. 미나리 삼겹살 다시 맛보러 가겠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