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다도체험+황토구들찜질+식사2끼+한옥숙소
너무 실망했음. 방송국에 근무하기에 방송에 대한 신뢰감으로 타방송에 나온 이곳을 믿고 일부러 찾아갔는데 3명이 자기엔 너무도 좁고 작은 방. 2명이 자야할 방에 추가로 1인 잠자리. 얄팍한 침구. 기타 세부적인 숙박의 편의성 등이 다 불편했고..(한옥의 불편함을 말하는게 아니라 숙박자들에 대한 준비. 배려. 상태를 말하는것임) 특히 식사!! 어찌보면 그것때문에 선택했던건데... 아무리 잠자리가 불편했어도 식사에 마음이 풀리고 불편과 불만이 상쇄될수도 있는건데... 여자들의 취향저격, 시각적인것만 신경쓴 것뿐. 하나하나보면 너무 아니였던.. 동네 백반집보다 못한 잊지못할 아침식사까지. 우리때만 그런것인가?? 처음엔 조모조목 올리려고 사진도 찍어왔지만.. 에휴.. 이제와서 그런들 뭣하리.. 할말이 많지만 폐일언하고. 아무리 개인적인 견해라고 해도 일행 모두 실망하고 온... 절대 추천하고싶진 않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이였음. ------호스트분의 답글을 읽고 한마디 남깁니다. 그곳을 펜션으로 알고 가는 사람이 있나요? 다른 댓글들에도 분명 3사람이 누우면 꽉차는 좁은 방이라는 댓글이 있던데 4명이 넉넉히 묵는 방이라구요? 언제 특별식을 원했나요? 무슨 말을 그런식으로 합니까.!! 방에 거미줄에. 먼지에. 진짜 더 구체적으로 안 쓴것은 이미 지난일이라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서이고 더이상 불쾌하기 싫어서인데 하나하나 사진까지 올리며 구체적으로 썼어야하나요? 응대를 이런식으로 구구절절 써놓으신걸 보니 역시.. 저희가 보고 느낀대로이고 어느 분의 댓글처럼 절대 비추.. 더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