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희
여행
[함양] 하미앙, 와인돈까스+와인족욕+폼클렌징체험
당일치기로 여행을 선택한 후 함양 상림공원에서 꽃에취해 정신이 혼미해질 쯤 하미앙에 도착. 와인 돈까스로 맛의 예찬을 논하며 뽐나는 칼질 솜씨. 개눈감추듯 돈까스를 흡입. 슬슬 배 꺼치기를 해볼까! 하늘과 산과 자연바람만이 공존하는 그곳에 기가막히게 자연림에 맞춘 공원을 꾸민듯 안꾸민듯. 풀어놓은 망아지마냥 온곳을 뛰어다니며 찍사노릇이 바빠짐. 기대하던 폼크레이징도 만들도. 와인 족욕체험도 6ㅇ대를 바라보는 우리들에겐 초등5학년으로 만들어간다. 돌아오는길에 오도재라는 자동차광고길에 들려 저녁노을과 함께 굽이치는 그길을 우리도 달려본다. 우리차는 광고 안찍나유?
6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