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여행
[영월/숙박] 책과 차, 느린 산책으로 쉬어가는 산골 스테이 '삼돌이로 살아보기' 🍵📗
마을이 도서관 마을이네요. 숙소 옆에 작은 도서관 2개가 있어서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어요. 마을길에도 곧 도서관이 될 나무 쉼터? 같은게 곳곳에 있는게 참 신기하고 이쁩니다.
6달 전



마을이 도서관 마을이네요. 숙소 옆에 작은 도서관 2개가 있어서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어요. 마을길에도 곧 도서관이 될 나무 쉼터? 같은게 곳곳에 있는게 참 신기하고 이쁩니다.
삼돌이 마을은 25년 작은도서관 개관 후 첫 발짝을 띠고 있는데요..정비를 마치면 북스테이도 가능한 아지트가 되어 보겠습니다.예쁜사진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