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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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강릉] 계곡과 바다, 맷돌커피+이색숙소+식사포함
혹여 참여자분들에게 피해라도 갈까봐 부랴부랴 오후3시20분경 도착했으나 호스트님은 아직 저희 숙소가 준비가 덜 되었는지 기다리라고하여 조금후 숙소에 머물러 깨끗하게 정리된곳에서 짐을 푼 후 혹시 짜여진 프로그램이있을까 궁금했지만 그냥 주변을 둘러보라는 호스트님의 한마디만 나눈 뒤 저녁식사까지 주변산책한 후 바베큐식사로 저녁을 마무리하였어요.지역에 대해 설명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저녁에 화장실 휴지가 없어 호스트님 전화를 하니 전화기가 꺼져있어 조금 불편하였어요 아침엔 바닥이 눅눅한데 난방이 어디에있는지 몰라 찾다 결국 해결을 못했어요ㅠㅠ 아침엔 따뜻한 식사 와 차 감사합니다 이색적이 맷돌커피 ᆢ 하지만 퇴실시 아무도 안 계셔서 인사한마디 못하고 서로의 인사도 못나누고 왔네요 강릉의 어느 펜션에 머물다 온 느낌ᆢ 좀 더 적극적인 모임이 되도록 힘써 주길 부탁드립니다.
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