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란


여행
[영월/숙박] 책과 차, 느린 산책으로 쉬어가는 산골 스테이 '삼돌이로 살아보기' 🍵📗
아이들과 방문한 삼돌이마을, 기대 이상으로 잘 놀고 왔습니다. 여름 막바지에 물놀이와 숲놀이, 마을 산책까지 다채롭게 놀 수 있었던 꽉 찬 일정이었어요. 아이들한테 내년에 다시 가자니깐, 내년까지 어케 기다리냐고 하네요^^
7달 전


아이들과 방문한 삼돌이마을, 기대 이상으로 잘 놀고 왔습니다. 여름 막바지에 물놀이와 숲놀이, 마을 산책까지 다채롭게 놀 수 있었던 꽉 찬 일정이었어요. 아이들한테 내년에 다시 가자니깐, 내년까지 어케 기다리냐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