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규




+3
여행
[완도/1박] 울모래 소리산책ㅣ바다유리 공예+완도의 부엌+바다치유길 🌊
장작 차로 5시간의 거리에 있는 완도 여행. 늦 여름 휴가, 우리부부는 완도로 갑니다. 여행이란 항상 새롭고, 설레는 일. 누구를 만나는 것도 설레고, 무엇을 보는 지도 궁금하고, 무엇을 보고 느끼는지, 이런 면을 볼때 이번 여행 만족은 200% 우연히 또래 끼리 만나, 늦게 까지 시간 가는지 모르게 이어졌던 우리 또래만의 아는 이야기, 아름다운 석양과 새벽녘 걸었던 명사십리길. 뜨겁지만 청청했던 하늘. 추억을 새롭게 하는 유리공예와 스콘 만들기 그리고 담소. 비파와인이 이런맛인지, 비파차 가 이런 맛인지 오지않았더라면 몰랐던 새로운 여행. 그래서 여행은 항상 옳다. 좋은 분들 만나 행복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잘 놀다,쉬다 갑니다.
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