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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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춘천] 청평사 유람선 타고 떠나는, 청량 여름여행
모든 순간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유람선을 타면서 더위도 잊고 풍경에 시선을 뺏기다가 시원한 폭포도 구경하고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새로운 지식을 쌓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 들어와 맛있는 저녁도 먹고 별구경까지 했는데, 수많은 별사진을 제 카메라에 담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식전에 숙소 뒤에 있는 산림욕도 체험하고 동화같은 폭포들도 구경한 뒤, 제이드가든에서 멋진 정원을 거닐 수 있었습니다. 너무 행복한 여행이였어요. 1인으로 참가했지만 가이드님과 기사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일행분들 덕분에 너무나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엔 친구랑 또 가고 싶어요!!
9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