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욱




여행
[경산] 육동미나리 삽겹살과 족욕 힐링
가족끼리 가서 복숭아 갈레트 만들고 미나리 화분 만들기, 토끼 밥주기 등 체험을 했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서 물놀이는 안했습니다.(초등 저학년 이하 자녀가 있으면 물놀이도 괜찮겠네요) 저녁에 주시는 삼겹살과 미나리가 일품이고, 아침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위원장님과 사무장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잘 쉬고 왔습니다.
8달 전




가족끼리 가서 복숭아 갈레트 만들고 미나리 화분 만들기, 토끼 밥주기 등 체험을 했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커서 물놀이는 안했습니다.(초등 저학년 이하 자녀가 있으면 물놀이도 괜찮겠네요) 저녁에 주시는 삼겹살과 미나리가 일품이고, 아침식사도 맛있었습니다. 위원장님과 사무장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잘 쉬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