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순정

여행
[춘천]숨겨진 청정자연 속 누리삼마을, 자연식 치유여행
친절한 마을 주민분들의 환대와 보람을 느끼게하는 체험프로그램, 무엇보다 대접받는 치유밥상이 인상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가면서 먹으라며 진공 포장까지 해 주신 옥수수는 잊고 있던시골의 정을 떠올리게 해 주었습니다. 깨끗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추억 하나 더 남길 수 있어 행복한 여름날이었습니다~
8달 전

친절한 마을 주민분들의 환대와 보람을 느끼게하는 체험프로그램, 무엇보다 대접받는 치유밥상이 인상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가면서 먹으라며 진공 포장까지 해 주신 옥수수는 잊고 있던시골의 정을 떠올리게 해 주었습니다. 깨끗한 계곡물에 발 담그고 친구들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추억 하나 더 남길 수 있어 행복한 여름날이었습니다~
가장 정신없고 어순선한 여름 휴가철이라 주변이 좀 시끄러웠습니다. 조용히 쉬고 싶으셨을텐테... 그래도 양해해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분들과 좋은추억으로 오래도록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용히 쉬고싶을때 저희마을이 생각나시면 언제든지 힐링하러 오세요~ 저희마을 오셨던분들은 가족입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