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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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완도] 울모래 소리산책+완도의 부엌+비파체험
내채공 프로그램 선정되어 전남 완도를 처음 가봤는데요~ 작은 어촌마을에서 현지주민이 운영하는 숙박과 프로그램이 너무 알찼습니다. 삐까뻔쩍한 호텔이 아니지만 깨끗하고 유럽시골마을 같은 유니크함이 있고요, 다른 일행들과의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도가 이렇게 예쁘고 관광하기 좋은 줄 몰랐어요~,, 거리만 멀지 않으면 매 해 오고 싶네요,, 비파라는 식물도 처음 봤고, 와인도 너무 맛있어서 사왔습니다 결국,,,호스트 부부께서 잘 챙겨주셔서 주인과 손님이 아니라 정말 무슨 잘 알고 지낸 지인의 집에 초대되서 간 느낌이었어요~ 밥도 같이 먹구 이야기도 하고요,, 걸어서 세계속으로 완도편 찍은 느낌,, 각 계절마다 또 다른 프로그램과 재미와 매력이 있다하셨는데 꼭 다시 방문하고 싶네요~!!
8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