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숙향




여행
[보성] 안개자욱한 녹차밭과 전통한옥에서의 불편한하룻밤
소중한 지인들과 강골마을 소촌댁에서 1박 2일~ 강골마을에 대해 위원장님에게 설명 들으며, 우리 것의 소중함을 지켜주셔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외할머니집에 온듯한 한옥집, 저녁 노을과 함께 보는 별, 아침 열하정에서의 명상 등 각 장소마다 보석을 발견하는 기분!! 함께 한 분들이 너무 좋다고, 다시 올 날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옛스러운 전통 한옥에서의 불편한 하룻밤 강추 합니다~~~
9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