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자
여행
[아산/1박] 계곡에서 즐기는 천아트체험+셀프 바베큐
여자들끼리 4명이 모여 숙박했어요. 친구들과 편하게 쉬면서 놀다 오고 싶었어요. 그런데 숙소는 외관부터 시작해서 페인트가 다 벗겨지고 실내는 청소도 그렇고 우리밖에 아무도 없었음. 음식은 네명이 먹는데 양이 너무 작아 고기 쌈장 상추까지 다시 사야해서 이중으로 돈이 들고 사업주는 성의없이 조금만 사다놓고 단 한번도 와보지도 않았음. 아침식사로 준비 해준 것이 슈퍼 식빵과 쨈을 놓고 갔더군요. 여행을 다녀 봤지만 이렇게 형편없는 곳은 처음이었습니다.
10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