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현




여행
[청양] 오직 하루 한팀, 베이킹+화덕바베큐+불멍
선물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안해도 되고, 준비할 것도 없나요? 네. 없어요 ! 감동할 준비만 하고 오면됩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예쁘고 맛도 좋은 음식들, 때마침 핀 아름다운 꽃과 나무들, 아차!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 식구도 있어요^^ 그중에서도 쾌적한 이부자리와, 화장실 상태가 저는 제일 좋았어요. 친구들은 오두막에서 불멍때린것이 좋았대요. 노는법에서 처음 선택한 숙소인데, 친구들한테 칭찬받고 어깨 으쓱 으쓱! 참고로 저는 화이트와인 한병 준비해갔는데, 저녁 바베큐 분위기 업됩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