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여행
[충주] 사과쿠킹+방갈로바베큐+조식+한옥∙신축숙소
여고 동창들과의 모임으로 중간 위치의 장소로 골랐던 충주~ 너무 탁월한 선택이였음에 참 좋았답니다. 100년정도의 나이를 가진 멋진 고택에서의 하룻밤도.. 다른 곳에서 철통 불멍도 좋았었는데 달리 더 운치있는 불멍도.. 맛난 팝콘 체험도.. 마지막 브런치처럼 즐겼던 사과피자와 샐러드는 아줌마의 여심을 확 사로잡았지요. 긴들 마을의 이장님이기도한 대표님의 자상한 안내와 감기로 힘드신데도 멋진 샐러드와 플레이팅을 해주신 마녀님도 팝콘 체험 설명을 해주신 예쁜 1호직원님도 (에구..직책을 까먹었네요.^^;;) 모두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자목련이 안 얼어서 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