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연


여행
[경산]계곡 옆 숙소에서 타로+사찰투어+보양식2끼
간만에 식구가 모여 특별하게 추억하고픈걸 만들어보자 싶어 찾은 샘이깊은물! 호스트님의 인맥으로 은해사 주지스님도 나와 환영해 주시고, 현지인도 잘 모르는 운부암도 고즈넉하고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운부암에서 3월의 눈발과 함께 마신 차맛을 잊을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식사도 맛나 깨끗하게 먹어치우고 건강한 혈자리 운동까지! 1박2일 정말 잘 쉬고, 잘 먹고, 추억거리 잘 만들고 왔습니다. 인사하고 나오는데 맛보시라고 된장까지 싸 주시고! 호스트님의 따뜻한 정까지 담아왔네요.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