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여행
[구례/1박] 지리산 풍경, 향나무숲정원+걷기명상+식사1끼🌲
코 끝이 시리던 날 바람이 나무 이파리를 세차게 밀쳐대며 내는 소리 부르르르르 슈욱~~~ 이렇게 들리던 곳에 소중한 울언니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 나무처럼 조용히 포근하게 마치 우리를 오래토록 기다렸던 듯한 향나무 지킴이들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시간속에 따스함이 있었습니다
1년 전




코 끝이 시리던 날 바람이 나무 이파리를 세차게 밀쳐대며 내는 소리 부르르르르 슈욱~~~ 이렇게 들리던 곳에 소중한 울언니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그 곳에 나무처럼 조용히 포근하게 마치 우리를 오래토록 기다렸던 듯한 향나무 지킴이들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시간속에 따스함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