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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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하동] 겨울지리산을 마주한 티 시에스타+식사2끼+숙소
추위가 심해져서 불편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을 안고 찾아간 금향다원~~도착과 동시에 모든 걱정은 바로 사라진 1박2일의 귀하고 멋진 시간들이었습니다. 지리산 자락 악양면 마을이 예쁘게 내려다 보이는곳에서, 우리를 반겨주시는 호스트와 함께, 맛과 멋을 함께 느낀 웰컴 차모임을 시작으로, 정갈하게 준비해주신 바베큐를 먹으며 산골마을의 정취를 느끼고, 뜨끈뜨끈 어릴적 시골집의 추억 소환을 하며 밤새 찜질방 체험을 했답니다. 하루밤 푹 쉬고 건강한 아침식사까지 대접받게되는 호사를 누리며 사계절 모두 한번씩 와보고 싶어지는 특별한 체험을 하게 해주신 호스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