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자




여행
[아산/픽업버스] 100년 고택 김장 파티 10kg
셔틀버스를 놓쳐 아산역에서 고택까지 택시로 이동하느라 남들보다 비싼 김치라 더 맛있을 거라며 정신승리. 늦어서 밥부터 먹고 시작 김장날에 수육은 국룰 절여진 배추에 이미 만들어 놓은 속 넣으며 마치 내가 김장 하는 듯한 자기세뇌적 착각. 예년 기온을 웃도는 날씨에 한겹 비닐봉투에 종이박스 포장김치를 상온에 이틀이나 놔뒀다가 보내준다고? 것도 예정에 언급없던 택배비 4.500원을 현장결제까지 하고. 얼마나 맛있을려고 ㅋ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