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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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옥천] 대청호 방아실 농부의 하루
대전역에서 쏘카 빌려서 옥천 여행 다녀왔어요 팡시온브런치카페, 부소담악 미르정원, 수생식물학습원 등 갔다왔는데요. 뷰가 너무 좋은 지역이였어요. 식사도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특히 청국장찌개가 두부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날씨가 추워서 농부체험, 어부체험중 선택해서 체험 하는건 불가능했지만 족욕, 도마만들기, 허브티만들기 체험등 체험거리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숙소 개별 취침이 가능하게 침구매트등 일인씩 사용할 수 있어서 좋고 여럿이서 주방에서 티타임이나 주전부리가능하고 워크샵오기 좋은곳이에요. 회의가 가능하도록 공간이 잘되어 있었어요. 복지관옆 숙소에서 잤어요 한적하고 주변지역 경치를 감상하며 힐링하기 충분한곳이였어요. 힐러님 내외분 너무 친절하시고 곳곳 깔끔하고 세심한 배려가 많이 느껴졌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농부나 어부체험하러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가고 싶은곳 리스트 추가! 옥천뿐아니라 인근 대전지역등 타지역관광하기 용이했어요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