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숙
여행
[함양/롯데카드]그림 같은 뷰, 맑은 공기 속 3박4일
별생각없이 떠났던 함평이란 자그마한 도시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숙소와 저희 둘 뿐이라 번거로우셨을텐데 사진과 똑같은 조식에 커피, 가지차로 매일의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커피가 맛있어서 매일 케빈커피들러 텀블러에 담아 돌아다니며 한모금씩 보약처럼 마시고, 함평의 맛집도 평타 이상이었는데 특히 조양식당의 암뽕국밥과 수육은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특히나 2025년의 시작을 함평에서 했다는건 아마도 잊지못할 큰 의미를 가질것입니다. 누군가에게도 추천할만큼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즐길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