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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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상주/당일] 전통 한식한상+한옥다도체험+곶감머핀체험
처음으로 떠나는 혼자여행 이 날은 내 생일 아주 귀한 생일상을 받았다. 경북상주의 고택에서의 한상과 후식 그리고 발효차 곶감으로 만든 머핀까지 처음 이곳에서 만난 이들과의 인연도 즐거웠다. 제주에서 딸 대학면접을 보러오셨다가 딸과 오신 분 혼자 여행을 즐긴다는 언니분 서로의 여행얘기와 주변볼거리를 나누었다. 그냥 40대 50대는 너무도 쉽게 친구가 되나부다. 혼자 여행은 해본적이 없는데 고택체험 하는 김에 자동차로 이동하며 멋진 풍경도 보고 힐링이 이런 힐링이 없었다. 상주란 곳이 지나가는 길로만 가보았는데 너무 매력이 넘치는 곳이었다. 경북의 매력에 빠졌는데 또 새로운 곳의 매력을 발견하고야 말았다. 다음에 여유있게 상주여행도 계획해보아야겠다. 맛난 밥상과 체험진행해주신 호스트님 감사드립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