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미



여행
[아산/당일] 불멍 + 꽃차 + 나만의 미니정원 만들기
이름이 예쁜 마을~ 쌀쌀한 날씨에도 친절하신 호스트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훈훈한 분위기속에 동화책도 읽어주시고 군밤도 구워먹고 특히 노란고무신에 나만의 정원만들기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조금은 멀리 시간내어 찾아간만큼 몇가지 즐길거리, 프로그램이 더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했어요 그래도 친절하고 차분하게 프로그램 잘 이끌어주셔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1년 전



이름이 예쁜 마을~ 쌀쌀한 날씨에도 친절하신 호스트님이 반갑게 맞아주셔서 훈훈한 분위기속에 동화책도 읽어주시고 군밤도 구워먹고 특히 노란고무신에 나만의 정원만들기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조금은 멀리 시간내어 찾아간만큼 몇가지 즐길거리, 프로그램이 더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했어요 그래도 친절하고 차분하게 프로그램 잘 이끌어주셔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우리마을에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저도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격려와 개선점까지 감사합니다. 참고하여 프로그램을 방향성을 고민해볼께요 언제든지 고향처럼 들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