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자


여행
[담양/1박] 가을미식패키지🍚ㅣ식사3식+호텔숙박+미식체험2회+관방제림+소쇄원+담빛예술창고
여행 전날의 설렘과 대전에서 용산역까지 새벽열차를 타고 9시에 도착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잠을 한숨도 못잤다. 누가 돈을 주며 하라고 한대도 할 수없는 '내가 좋아서'하는 담양으로 여행 무사히 합류 승차~~~ 나는 이 멘트가 마음에 쏙 든다. '혼자와도 괜찮은 여행, 하지만 함께라서 배가되는 즐거움이 있는 곳' 요번 가을 남도미식여행 나는 한치의 망설임없이 '떠나자'에 마음을 실었다. 그곳에 가면 ''아는 사이가 될" 동행할 분들이 있고, 알아서 척척 안내하고 변수가 생겨도 지혜롭게 해결하는 멋과 맛을 아는 찐가이드님이 있고, 안전운전으로 곳곳을 누비며 그자리, 그시간에 척척 데려다주고 데리고 가는 기사님이 있으니 뭐가 걱정이 있겠는가. 요번 <1박 담양 미식여행>의 백미는 함께한 분들이었다. 모녀 2팀,부부,시누올케 사이,혼 여행자 2 관방제림, 소쇄원 가을 풍경을 즐기기 좋았고. 음식으로 떡갈비 , 순두부정식은 최고의 만찬이었다. 체험으로는 황금변을 약속한 미거트 만들기 의병으로 기꺼이 목숨을 바쳐 나라와 백성을 살린 종가집의 다도와 다식즐기기 날씨도 힌몫 한 26년 가을을 온전히 만끽한 날이었다 담양군에서 선물 보따리를 안겨 주시느라 먼길 달려와 안겨준 군직원 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