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영암/1박] 마음새김 트립🍵ㅣ티피크닉+도장체험+무화과제빵+한옥숙박
노는법 여행을 자주 이용하는 이유가 있다 일단 15명 이상이면 리무진 버스에 로컬 푸드 건강하고 아름다운 식사가 너무 좋다이번엔 특히 김정남 가이드님의 반가운 만남인사가 여행 시작의 긴장감을 봄눈 녹듯 녹여 주었고 기사님도 남다른 친절 세심함 숙련된 드라이브 기술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다 와우 아침식시사 도시락도 세련되고 골고루 식혜까지 담긴 친환경 도시락이 마음에 쏙들었다 1박 5일 체험 프로그램 티피크닉을 헌종이 내린 호 보제 선원에서 초의선사님 높고 기품 있는 명선의 한ㅇ기를 느끼며 도라지 올리브 감귤 정과에 우리 떡 간식을 나누며 넷이 새로운 인연을 맺어 도란도란 연잎차와와 녹차를 마셨다 시간은 구름보다 빨리 흘러갔다 몸의 긴장과 독소를 빼는 힐링 싱깅볼 요가로 맑은 숨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채운다음 전각 새김 체험을 했다 난생 처음이다 귀한 영혼의 벗인 분의 호 은월을 디자인하여 돌에 새기며 기술 보다는 정성으로 새겼다 너무 귀한 선물이 마련 되었다감동이다무안 명물 세발난지 전골로 저녁 식사를 했다 그리고 한옥 스테이 운치 있는 숙박 잠든 중에도 월출산 기운이 기와지붕을 타고 내몸에 내렸다 멜론 피클 감말랭이 무침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밑반찬으로 비빔밮을 달게 먹었다.왕인 박사 생가터 박물관 유적지 5세기에 일본으로 한자와 유학을 전해 한국에서 보다 일본에서 성현으로 추앙 받는 왕인 박사를 찾아 보았다 다음엔 무화과빵 만들기 체험 역시 황금레시피로 손수 밙죽하고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월출산 소반으로 점심은ㅅ 먹었다 식탁위에 식사라기 보다는 작약꽃 한송이 피어난 듯 먹기가 아쉬웠다 식사후 돌아오니 무화과 빵 12개가 맛있는 견강한 냄새를 풍기고 갈색 선텐 미녀처럼 기다렸다 개별 포장 개별 상자를 직접 접어서서 담이 종이 가방에 닿으니 너무 귀한 선물이 되에다 이번 여행 체험은 최고중의 최고였고 너무 귀한 창조 결고ㅏ물이우리를 한 껏 행복하게 했다 마지막 코스 풍수지리 도참사상의 대가 도선국사가 도향을 잡고 가람을 앉힌 도갑사 특히 미륵전의 석조 좌불상은 통암석에 미륵불 좌상을 부조로 새긴 국가보물 이다 기도발 잘 받는 곳이라 한참을 머물고 귀가 시간이 다가와 부지런히내려뫘다 여기 노는법 여행은 프로그램 식사 가이드님기사님 그리고 함께하는 여행동료님들 퀄리티가 높다 매번 시간과 매너를 잘 지키시고 서로 존중과 배려를 나눈다 앞으로도일정이 맞고 체력이 되는한 나는 노는법과 함께 오랜 여행객이 되리라 생각하니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