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영암/1박] 마음새김 트립🍵ㅣ티피크닉+도장체험+무화과제빵+한옥숙박
10/3 무안 영암 1박2일 여행 시작했다 먼저 무안에서 초의 선사 유적지를 듵려 다도 피크닉을 했다 차의 유래와 종류를 알아보고 초의 선생님 생애와 그분의 다도 철학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님과 교류가 남달랐다 훌륭한 사람들은 모두 훌륭한 사람들이 곁에 있다 유유 상종이라던가 명품 차와 연잎차 떡 정과를 예쁘게 상차림하여 선원이나 정자 소나무 그늘 아래 등에 앉아 티 피크닉을 즐겼다 솔향 차꽃향기 품은 바람 맞으며 아름다운 다담시간을 가진 후 씽깅볼 요가 힐링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전각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돌에다 내가 직접 새겼다 솔프랜드에게 선물할 호 은울을 디자인하여 새겼다 그 친구가 좋아해주기를 세발 낙지 전골을 저녁식사로 마치고 마당이 넓은 힐옥 스테이에서 하룻밤 묵는다 깜깜한 무안의 밤하늘에 별을 볼 줄 알았더니 별이 일 보여서 좀 아쉬웠다 10/4 영암 여행 한옥에서 운치 있는 밤을 지냈다 월출산 기를 받으며 산책 잠간 했다 대추나무 석류나무의 생생한 모습들이 지붕의 선이 정겹고 지붕의 화색이 단색이 아니고 약간 그래데이션 느낌이 나서 얼마나 아름다운지. 왕인 생가터 유적지 박물관 등을 둘러보았다 성천은 지금 마르긴 했지만 지혜가 생긴다는 스토리와 집터가 있었던 곳에서 기를 받으면 잉태 소원이 이뤄진다 한다 불꽃 타오르듯 꽃 무릇이 무리져 핀 길을 걸으며 5세기 바다를 건너 일본에 힐자와 유학을 전하고 한국 보다는 일본의 성인이 된 조상님 그분이 공부를 하곤 했단 책굴이 몹시 궁금 했으나 시간상 오르지 못했다 아쉬웠다 그리고 무화과빵 만들기 체험 뜰아래 미술관 까페를 운영하며 무화광 하나만 만들고 닥종이 작가인 상장님 그녀의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 이 울컥 했다 소아민비를 극복학ㆍㄷ 너무 아름답고 멋진 인생을 스스로 운영하시는 그 멋진 모습 꿈을 한ㅇ해 매일 비상하신다 그 분 날개가 두고두고 힘차게 날아 오르길ㄷㄹ 기원한다 커피한잔의 작은 한상이 내가 좋아하는 풀꽃을 담아 내놓으시는대 오늘 꽃의 요정이 나를 위해 미소 짓는 느낌이었다 다음 염색 예술을 하는 분이 만들어 내신 월출안소반 점심은 식사가 아니고 예술이며 꽃ㅅ산 송이 작약 꽃 한송이 피어난 듯 하여 차마 덥석 먹을 수가 없었다 점심 먹는 동안 우리가 빚은 뭏ㆍ다과 삔ㅇ은 ㅇ오븐에서 잘 구워졌다 개별 포장하고 선물 상자를 잘 접어 담아 놓으니 세상 단 한 사람인 귀한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었다 어쩜 닌 자신이 될 수도 있지만 그 마을 전체가 아름다운 화폭이며 조각 예술이고 그 분들 예술의 성인처럼 뜻.창의성 인생관들이 남달 랐다 여행객이 모두 여기에서 하루 더 묵어 연장할 수는 없나요 말하며 월출산에 메아리를 행복한 웃음으로 남겼다 그리고 천년 고찰 도량의 도갑사를 찿았다 도참사상 풍수지리를 완성한 도선국사가 지은 도갑사 가람이 거의 불타 새로 지어졌지만 미륵전의 석조여래 좌불은 보물로 통바위에 연꽃이 새겨진 커다란 광배를 두르고 계신 미륵불님 은 통바위에 부조로 만들어졌으며 미소도 모습도 묵직해 보였다 그 한 분과 고사목 팽나무의 모습이 세월의 역사의 무심함을 묵묵히 전하는 모습만으르 도갑사 방문은 의미가 깊었다 도선 국사가 지정한 풍수 좋은 명당의 기긴 뻗쳐나와 내몸에 서리는 기운을 느끼며 부지런히 귀가길에 올랐다 국내 여행 중 생애 열손가락 안에 드는 여행 추억이 될것이라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