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영암/1박] 마음새김 트립🍵ㅣ티피크닉+도장체험+무화과제빵+한옥숙박
무안 영암여행도 즐겼습니다. 가이드님의 피드백도 좋았고 운전가사님 안전한 운전도 매니저의 임기응변도 좋았던 여행이였다. 추석다음날이라 그런지 차가 막히지 않았고 이른시간 출발로 인해 아침식사를 못했을거 같다고 음료, 샌드위치, 과자까지 챙겨주셔서 배부르게 시작한 여행 생수까지 챙겨주시는 배려로 더 즐길 수 있었다. 예상보다 일찍도착하여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을 시간관계상 빠른 해설을 들은후 약간의 자유시간을 갖을수 있었다. 두전시 모두 좋았지만 여름숲속의 기억 나무 그늘아래 전시가 그림책과 함께하는 전시라 더욱 좋았고 체험부스, 휴식공간, 만족도 조사후 원하는 엽서 2장까지 증정해서 야무지게 참여하고 챙겼다. 초의선사내에서의 힐링프로그램은 치유하고 힐링하기에 충분했다 경치를 감상하면서 차와 다식을 먹을수 티피크닉도 좋았고 무리되지 않게 따라할 수있는 요가링을 이용한 요가, 아로마테라피, 싱잉볼명상, 초의선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산책하기 제일 마음에 드는공간이였다. 백련문화센터 나만의 도장만들기 이름, 닉네임중 어떤걸로 나만의 도장을 만들까 고민하다가 사용하는 닉네임으로 도장만들었는데 거의 도움 받아서 만들었지만 뿌듯했다. 갈낙탕먹고 구림마을 한옥에서 숙박 현대식 숙소라 아쉬웠지만 아침에 한적한 마을산책과 숙소앞 공간도 힐링하기 좋았다. 왕인박사유적지 해설듣고 산책하고 난 나만의 키링도 만들고 정자에서 쉬는 시간도 갖고 여유롭게 움직였다. 정해진 시간내에서의 자유로움이 좋았다. 스템프이벤트 참여하면 영암사랑상품권 1000원증정하지만 스탬프 미션클리어하면서 다니는것보다 이공간을 느끼는게 좋을거 같아서 패스하길 잘한듯. 미술관아래-영암무화과를 이용한 쌀빵만들기, 작은 미술관도 있고 포토존도 있어서 사진찍기 좋은 공간 숲뷰, 스즈메의 문단속 애니를 연상 시키는 문, 피크닉 분위기 또하나의 추억 만들기 좋았다. 예담은 월출소반 눈으로 보고 입으로 먹는 시각적으로 좋은 도시락. 디저트데코 등 대접받는기분이 들었다. 노는법 동행하는 분들에게 추천 달빛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