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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훌쩍 떠날 수 있어요. - 혼자 그리고 함께 걸어보세요. - 걸어내는 길이 아닙니다. 걷고 느끼고 보고 먹고 쉬고 놀고 그렇게 걸어갑니다. - 원덕역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3.8오일장이 열리는 날엔 원덕, 그외 양평역 출발입니다.) - 그 지역 사람들이 즐겨 먹는 식사를 소개합니다. -한겨울 물소리길에 눈이 내리면 추워도 걷고 싶어집니다. 꽁꽁 싸메고 걸으며 겨울과 이야기합니다. *** 양평역 또는 원덕역 출발지를 확인하세요. 3.13.23.8.18.28일 양평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원덕역에서 집결합니다. 물소리길에서 자연을 오일장에서 사람을 만나보세요 ***
- 가볍게 걸으면서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세요! - 혼자라도.. 혼자라서.. 혼자여도 좋습니다. 현지에서 또 다른 이와 함께합니다. - "노는법" 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합니다. 안전합니다. - 지역 주민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쾌적한 환경을 좋아하시면 꼭 맘에 드실꺼에요! - 인증하고 싶으세요! "물소리길 패스포트" "코스지도" 준비해 드립니다. - 다양한 물소리길 코스가 있습니다. 또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한겨울에는 텃밭에 기르고 있는 허브가 잎사귀를 떨굽니다. 맛난 허브워터는 봄날을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