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설경




+6
여행
[아산/당일] 아주 멍 때리는 하루(아!멍!하!)
귀여운 청소녀랑 가을여행 준비했는데 날씨도 좋고 길도 한적해서 안성맞춤.. 가을여행으로 최적. 봄에도 또 와야겠어요. 논과 밭을 모르는 청소녀에게 시골풍경을 자주 보여주려는데 주민과 어우러진 외암민속마을이 최고입니다. 밥도 먹고 하늘보며 차 마시는 여유로움을 누려보세요. 아직 가을이 조금 남았으니 얼른얼른 오세요. 아이들에겐 놀이와 어르신들께는 추억을 .. 파란하늘 아래 적당히 놀다가 배부르게 밥먹고 마당에서 차 마시는 여유를 누린답니다. 오전, 오후 한번씩 고택도 둘러볼 수 있으니 덤으로.. 이제 일어나 고택으로 가려구요. 연자방아밥집 꼭 들르세요. 청국장도 샀어요. 참.. 너무 저렴한 수공예품 뜨게 악세사리도 푸짐하게 규입했어요. 또 올께요.
5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