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경




+6
여행
[아산/당일] 아주 멍 때리는 하루(아!멍!하!)
11월의 쌀쌀한 월요일,휴가를 내고 나의마음 돌봄을 위해 떠났던 아,멍,하~~~ 바람소리,물소리,새소리 들으며 그네도 타고 징검다리도 건너며 생각을 비위냈다^^ 낙엽비도 맞아보고 친절한 어머니밥상과 대추차를 마시며 혼여의 진수를 경험했다! 너무 행복하고 마음 편안한 여행~^^ 다음엔 좋은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
5달 전




11월의 쌀쌀한 월요일,휴가를 내고 나의마음 돌봄을 위해 떠났던 아,멍,하~~~ 바람소리,물소리,새소리 들으며 그네도 타고 징검다리도 건너며 생각을 비위냈다^^ 낙엽비도 맞아보고 친절한 어머니밥상과 대추차를 마시며 혼여의 진수를 경험했다! 너무 행복하고 마음 편안한 여행~^^ 다음엔 좋은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