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원

여행
[영월/숙박] 책과 차, 느린 산책으로 쉬어가는 산골 스테이 '삼돌이로 살아보기' 🍵📗
두번째 삼돌이 마을 여행이었습니다. 그냥 모든 게 다 좋았습니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도, 마을 곳곳을 다니는 스탬프 투어도,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도, 잠깐 들러 본 도서관도 :) 또 가겠습니다!!
5달 전

두번째 삼돌이 마을 여행이었습니다. 그냥 모든 게 다 좋았습니다.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운동장도, 마을 곳곳을 다니는 스탬프 투어도,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도, 잠깐 들러 본 도서관도 :) 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