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희


여행
[경산] 향긋함 남다른 육동미나리 삽겹살과 족욕 힐링
추석날 남편과 아들부부 4명이 갔는데 아주 만족했습니다. 차와 족욕으로 피로를 풀고 난후 복숭아 타르트 만들기도 재미있었고 저녁으로 먹은 미나리삼겹살도 맛있었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친절하시고 기회되면 또 가고 싶습니다.
8달 전


추석날 남편과 아들부부 4명이 갔는데 아주 만족했습니다. 차와 족욕으로 피로를 풀고 난후 복숭아 타르트 만들기도 재미있었고 저녁으로 먹은 미나리삼겹살도 맛있었어요. 시설도 깨끗하고 친절하시고 기회되면 또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