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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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춘천] 청평사 유람선 타고 떠나는, 청량 여름여행
앞 가슴에 하얀손수건을 달고 함께다니던 초딩친구들과 함께 전국에서 모여 청평사로 고고씽 고즈넉한 절에서 땀 한방울 닦으면서 하산주로 감자전ㆍ해물파전 도토리전 그 어디서도 먹을수 없는 맛이었어요 ㆍ 숙소로 돌아와 짐을 풀고 닭갈비로 한쌈 하는데 왜캐 맛있게 하셨는지요 ㆍ 싸움 날뻔 했어요 부드럽고 냄새도 안나고 자연의 반찬과 함께 너무 잘 먹었답니다 아침엔 계ㆍ후에 누룽지 말이 필요 없다지요 능선폭포의 아름다움과 메이슨가든 정원의 정취에 취해 배고픈 것도 잊고 있었는데 예쁜 가이드님과 너무나도 멋진 기사님 덕분에 친구들의 원성이 자자 했답니다 ㆍ 왜냐구요 왜 이제 데려 왔냐구 다음에 또 가자구요 ㅋ 멋진 여행 1박2일 너무너무 즐거웠고 행복 했답니다
7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