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1박] 계곡에서 즐기는 천아트체험+셀프 바베큐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길 바라며 노는법에서도 업체 선정에 신경을 쓰셔야 할것입니다, 숙소 배정을 받은 방에는 벌레가 죽어있는것이 많아 청소기를 돌려야 했습니다, 산속에 위치한 곳이라 벌레가 있는것을 어느정도는 이해하려 하였지만 많은 죽은벌레와 지네까지도 있었습니다, 숙소 방충망이 뜯겨져 있으니 벌레가 들어올수밖에 없었습니다, 사장님은 “왜 지네가 있지?” 저희에게 묻더군요, 숙소화장실은 공공화장실보다 더 심한 상태였는데 4일전 청소를 한것이라 하더군요, 오늘 숙박 손님이 오는데도 점검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 후기 말이 그대로 맞았습니다, 음식또한 고기는 할인상품을 사실수는 있겠지만, 버젓이 할인상품임을 나타내는 스티커 그대로 붙은것을 주셨고, 조식은 블포함이라며 빵과 우유를 주긴하더군요 도마는 곰팡이가 칼집에 ㅠㅠ 새로 청소한 방을 주겠다고 간곳은 페인트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잠을 자다가는 머리가 아플것 같더군요 광덕산의 좋은 기운을 하나도 받지 못할것 같아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3시간이상을 걸려 간곳이였는데 당일숙소를 다시 잡아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