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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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장수/1박] 치유농장, 유정란 부자의 농생명 이야기
1박2일의 여행지 장수는 태어나처음가보곳이다. 뜻밖의선물 117년에 내리는 눈이다.ㅎ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눈 내리는 풍경이 펼쳐저 있어서 정말 아름다웠다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치유농장 가족분의 미소는 친철함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게 한다 숙소는 아늑하면서 엄청 큰 창이 있어 따뜻한 방바닥에 앉아서 큰 창을통해 보는 눈 경치는 자연의 고마움을 느낄수 있었다 시골마을의 풍경은 휴식을취하기에 안성맞춤~ 힐링이라는 단어는 이럴때쓴다 ㅎ 치유농장, 부자농장은 자연과 교감을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장소임에 틀림없는거 같다 아버지와 아들 열정과 노력으로 유지되고 있는 이곳은 신선함 경험과 감동을 선물했다 눈이 많이 와 여러곳을다니지 못했지만 잊지못할 여행지가 될것이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