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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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박2일/왕복버스지원] 세계를 품은 고창, 패키지여행
부산에서 넘 먼 곳이라 엄두가 나질 않아 가지 못한 고창~ 남아 있는 가을과 슬슬 들어오는 겨울이 멋진 풍광을 만들어 주었네요. 혼자라 낯설 줄 걱정했는데 기우였습니다. 넘치도록 배풀어주신 친절에 편안하였고 좋은 사람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고즈녁한 12월의 고창이 너무 좋아 다른 계절에 한 번 더 지인들과 오고 싶습니다.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