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하

여행
[보성] 안개자욱한 녹차밭과 전통한옥에서의 불편한하룻밤
어렸을 적 할머니집과 무척 비슷해서 반가웠고 아이들에게 요즘 현대식한옥이 아닌 진짜 옛날 한옥집을 체험하게 해줄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난방과 욕실,부엌은 현대식으로 리모델링되어있어 불편함이 전혀 없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앞마당 잔디와 캠핑감성을 느낄수 있는 텐트와 불멍도 매우 좋았습니다. 호스트분도 매우 친절하셔서 보내는 1박2일 편한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