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님!
일상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자 용기 내어 떠나신 첫 '노는법' 여정에서, 정겨운 길벗들과 함께 안전하고 자유로운 24시간의 힐링을 만끽하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혼자지만 외롭지 않고, 단체지만 각자의 속도를 존중하는 '따로 또 같이'의 참맛을 알아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기대하며 머무르셨을 숙소에서 에어컨 곰팡이와 낙후된 시설로 인해 큰 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솔직하고 애정 어린 피드백으로 저희의 부족한 점을 매섭고 다정하게 짚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지적 덕분에 '노는법'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진화할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말씀주신 해당 숙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조치 되었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노는법'을 찾아주실 때는 풍경과 사람뿐만 아니라, 머무시는 숙소와 숨 쉬는 공기까지 완벽하게 쾌적한 100점짜리 여정으로 꼭 보답하겠습니다.
소중한 후기와 귀한 경책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 보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