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Trip
[Pyeongtaek/Day pass] Rice Bran Enzyme Bath Experience ♨️
It was a hot day, but instead, my body felt relaxed and the sore spots felt soothed... It was a unique hot compress experience.
Translated by Google·
a year ago
It was a hot day, but instead, my body felt relaxed and the sore spots felt soothed... It was a unique hot compress experience.
안녕하세요 😊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초록미소마을 효소찜질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몸이 풀리고 아픈 곳이 노근노근해지셨다니, 저희가 전하고자 하는 찜질의 진정한 효과를 느끼신 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이색적인 체험으로 기억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편안한 힐링의 시간이 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고, 다시 뵐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