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당일] 쌀겨 효소 찜질체험 ♨️
한참 동안 벼르고 별렀던 효소 찜질~~ 마침 할인도 한다하고 가깝기도 하고 아직은 쌀쌀하기에 한번 가보자 의기 투합해서 다녀왔어요...덜 큰 어른들이라 그런가 들어가자마자 뜨겁다고 난리 난리...사장님과 직원분 뿐 아니라 옆에 계시던 손님들까지 웃고 난리였어요. 움직이지 말라는 말 무시하고 조금씩 들썩이니 완전 뜨거워 졌어요.앞으로 오시는 분들께는 손가락 하나도 꼼짝하지 말라 해주세요~~^^ 뜨겁게 찜질 하고 나와 먹은 밥은 엄청 맛있었어요.다른 메뉴도 먹어볼걸 잠깐 후회하기도~~ 글구 덧붙이고 싶은 말은 장갑 끼고 했으면 해요.저녁때까지 손에서 묘한 냄새가 나서 혼자 난감해 했어요.즐거운 추억, 재미있는 기억 담아 왔습니다.